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지난 12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웹 어워드 코리아 2019’ 시상식에서 환경에너지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웹 어워드 코리아’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비주얼디자인, UI디자인, 기술,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등 다양한 측면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인터넷 웹사이트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 16회째를 맞았다.
웹 어워드 시상식.<사진=해양환경공단>이번 시상식은 인터넷 전문가 3,5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디자인, 기술 등 6개 부문 18개 평가지표에 따라 객관적이고 공정한 온라인 평가를 통해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했다.
공단은 2019년 9월 ㈜인재아이엔씨와 협업해 새롭게 단장한 ‘KOEM 홈페이지’를 출품해 환경에너지 분야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용자 편의성에 중점을 준 디자인과 해양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 제공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공단 관계자는 “국민들이 해양환경 정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편의성을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차별화된 서비스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