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김인선)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이광호)은 11월 5일(화) 11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서울 서대문구 소재)에서 사회적경제 저변 확대와 이를 통한 청소년들의 균형있는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상호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대와 협력, 공감과 소통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청소년 활동을 활성화 해나가기로 하고, 청소년 지도사 대상 사회적경제 교육 과정 운영 등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특히 사회적경제기업들에게 청소년 자원봉사 및 체험활동을 연계함으로써 사회적경제에 대한 청소년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고,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사회적기업가로서의 자질과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김인선 진흥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우리 사회의 희망인 청소년의 일상과 내일에 사회적경제가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양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 사업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사회혁신가의 꿈을 품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양을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