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우리나라와 아세안 10개국 산림 분야 장·차관 등이 한자리에 모이는 ‘2019 한-아세안 산림최고위급 회의’가 오는 3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2019 한-아세안 산림최고위급 회의’는 11월 25∼26일 부산 BEXCO에서 열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공식 부대행사로 한 달 앞서 개최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세안 각국 장관이 산림을 통해 번영과 평화를 끌어내고 미래 산림비전을 논의하게 된다.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베트남, 브루나이, 싱가폴,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등 아세안 10개국은 ‘번영과 평화를 위한 모두의 숲(Our Forest for Prosperity and Peace)’을 슬로건으로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회의 의제와 선언문은 신남방정책의 핵심요소인 사람(People), 번영(Prosperity), 평화(Peace)를 포함하고 있다.
한-아세안 산림장관 회의는 2012년을 시작으로 한국에서는 세 번째로 열린다.
아울러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정기총회 및 고위급회의(10월 29∼30일, 서울)와 연계해 열려 한국과 아시아의 산림협력 논의에 내실을 다질 계획이다.
산림청은 이번 회의에서 지난 10년간 우리나라와 아세안 국가 간의 산림 협력을 통해 구축한 신뢰관계를 재확인하고 전 세계적 이슈인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손실, 토지황폐화 등의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관계 강화에 나선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산림이 아시아 지역 내 평화에 기여하고 미래 가치를 창출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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