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고용노동부는 17개 광역 시.도의 일과 생활의 균형 정도를 보여주는 "2017년 지역별 일.생활 균형 지수" 를 최초로 개발하여 발표하였다.
일.생활 균형 지수는 일과 생활 간의 시간적인 균형, 인식태도의 균형, 성별 균형 등 관련지표를 종합하여 평가한 것이다.
지역별 일.생활 균형 지수는 고용노동부가 한국여성정책연구원에 의뢰하여 개발한 것으로, 4개 영역(일, 생활, 제도, 지자체 관심도)과 24개 세부지표(기존 통계, 고용보험DB, 지자체 자료 등 활용)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부지표별로 설정한 기준값에 현재 도달한 정도를 점수화하여 산출하였다.
이 과정에서 지자체 담당 공무원 의견수렴, 각계 전문가의 조사.자문.검증을 거쳐서 지표의 적합도,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2017년 지수 산출결과에 따르면 전국 평균은 37.1점이며, 지역별(총점 기준)로는 서울(43.1점), 부산(39.5점), 대전(38.4점)이 다른 시.도에 비해 일과 생활의 균형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남.여 육아휴직,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사용 사업장 비율 등 제도 영역에서 다른 시.도보다 월등히 우수했는데, 종사자 및 매출액 규모가 큰 사업장의 비율이 높다는 점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