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정부혁신 특별주간’인 24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정부혁신과 관련한 다양한 국제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23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4∼26일 인천 송도 G-타워에서 유엔 경제사회처(UNDESA)의 아·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심포지엄에서는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2030 의제를 실현하기 위해 공공제도 역량강화와 효과적인 파트너십 개발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리우 전민(Liu Zhenmin) 유엔(UN) 사무차장과 양자회담을 통해 민관협치와 지속가능발전목표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이 지난 16일 미래 전자정부 논의를 위해 열린 ‘탈린 디지털 서밋’ 정부대표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이어 30일부터 다음달 1일에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OECD E-리더스 2018 서울회의’가 열린다.
OECD 36개 회원국 최고정보화책임관(CIO)과 비회원국 전자정부 담당자, 민간 전문가 등 `00여명이 참석해 전자정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국가 간 협력체계를 모색한다.
회의에서는 우리나라의 전자정부 선도사업을 소개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글로벌 디지털 정부포럼’도 병행해 열린다.
다음달 5∼6일에는 열린정부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2018 열린정부파트너십(OGP)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다.
열린정부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고위급 라운드테이블과 패널토론이 개최되며 국민참여, 국민숙의, 반부패, 참여민주주의 등 정부혁신 관련 20개 소주제에 대한 시민참여 분과회의도 열린다.
회의에는 산자이 프라드한(Sanjay Pradhan) OGP사무총장과 사와르 사와르 다네쉬(Sawar Danesh) 아프가니스탄 부통령, 키아라 브론치(Chiara Bronchii) 아시아개발은행(ADB) 부국장 등 전 세계 58개 국의 지도자급 인사 및 시민단체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다.
또 다음달 6∼7일에는 공공데이터 활용사례를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아시아오픈데이터파트너십(AODP) 회의 & 오픈데이터 국제 컨퍼런스’가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진행된다.
우리나라, 대만, 일본 등 AODP 회원국과 국제기구, 초청국가 관계자 등이 참석해 각국의 공공데이터 활용 현황 및 활용범위 확대 등을 위한 의견을 나눈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이번 기회를 통해 정부혁신에 대한 우리의 노력을 세계에 알릴 것”이라며 “아울러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각 국가와 협력체계를 긴밀하게 구축해 국제사회의 긍정적인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행안부는 오는 24일부터 11월 7일까지 2주간을 ‘정부혁신 특별주간’으로 정하고 범정부적으로 혁신성과 공유 및 발전방향 모색 등 정부혁신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정부혁신 특별기간에 참여하는 기관은 총 40곳으로 중앙정부 13곳, 전국 광역 및 기초 지방자치단체 16곳, 공공기관 5곳, 지방공기업 6곳 등이다. 이들 기관은 국제행사를 비롯해 경진대회, 포럼, 워크숍 등 60여개 프로그램을 특별주간에 집중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