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운전자의 운행습관에 의해 연비가 향상된다는 점에서 착안해 지난 2014년부터 실시해온 화물차 연비왕 선발대회가 올해부터 ‘기업대항전’으로 치러진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는 ‘제5회 국토교통부장관배 화물자동차 연비왕 선발대회’를 19일 경기도 화성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개최한다.
대회에는 총 10개 기업에서 4개월간 자체 예선을 거쳐 최우수 연비 운전자 3명씩을 각각 선발해 대회에 출전한다.

대회 당일 기업 당 19.2㎞의 현장운전실적(연비)과 과속, 급가속, 급감속, 급회전, 급진로 변경 등 4개월간의 운전실적을 합산해 평가한다.
연비 경쟁을 통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3개 기업을 선발해 국토교통부장관상(1),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상(2)을 수여한다.
부대행사로 친환경물류전환사업 관련 연비감축을 위한 정부지원 장치인 무시동히터·에어컨, 발전제어장치, 전자식 팬클러치 등 부품 제조·유통사의 전시장이 마련된다. 국내·외자동차 제작사의 최신형 친환경 화물자동차 등도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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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최고의 연비왕에 선발된 현대글로비스 이 모 씨의 경우 리터 당 17.07km를 주행해 대회 경기 차량(13년식 1톤 화물자동차, 공인연비 10km/ℓ)에 비해 41.4%의 연비개선 효과를 거둔 바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화물차량 운전자가 급출발, 급가속, 급제동 등 운전습관만 바꿔도 연료절감, 교통사고 예방, 온실가스 감축효과를 거둘 수 있다”면서 “앞으로 차량의 연비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도로 위에서 안전한 주행이 되도록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