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올해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 신규 임용시험이 13일 서울과 제주를 제외한 전국 15개 시·도에서 치러진다.
1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선발인원은 지난해 222명보다 49명 늘어난 27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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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인원은 늘었으나 지난해보다 지원자(2만 6543명)가 2236명 줄어 평균 경쟁률은 97.9대 1로 하락했다.
직군별로는 행정직군이 228명 선발에 2만 5495명이 지원해 경쟁률 111.8대 1을 기록했다. 43명을 뽑는 기술직군에는 1048명이 지원해 24.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강원이 562.0대 1로 가장 경쟁률이 높았고 이어 전북 419.0대 1, 대전 223.2대 1 등 순이었다. 경쟁률이 낮은 지역은 울산 43.1대 1, 전남 44.9대 1, 충남 51.9대 1 등이었다.
지원자의 평균 연령은 30.5세였다. 연령별로는 20∼29세가 52.4%로 가장 많았고 30∼39세가 38.8%였다. 40세 이상 지원자는 8.8%로 나타났다.
지원자 중 남성의 비율이 50.4%로 여성(49.6%)보다 약간 높았다. 여성 비율은 지난해 48.7%와 비교해 다소 증가했다.
이번 시험에는 특성화·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기술계 고졸 9급 경력경쟁임용시험과 연구·지도직 시험도 함께 실시된다.
9급 기술계고 경력경쟁임용시험은 221명 모집에 1894명이 지원해 경쟁률 8.6대 1을 기록했다. 연구·지도직 경쟁률은 17.5대 1이다.
필기시험 결과는 다음달 2∼22일 시·도별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