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12일 제주도 라마다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된 ‘2018년 한국육종학회 학회상 시상식’에서 가시 없는 음나무 ‘청송’ 품종이 코레곤품종상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가시 없는 음나무 ‘청송’ 품종은 2012년에 품종보호권이 등록된 이후, 농가 및 지자체에 지속적으로 보급됐으며, 생산자와 소비자를 모두 만족시킨 품종으로 인정받아 한국육종학회 코레곤품종상을 수상했다.

‘청송’ 품종은 쌉사름한 맛과 고유한 향이 있어 소비자의 수요도가 상당히 높다.
또한, ‘청송’ 품종이 일반 음나무에 비해 새순 생산량이 2배 이상 많 고, 잎자루와 줄기에 가시가 전혀 없기 때문에 음나무 순을 생산 하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음나무 새순은 유기농 웰빙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껍질은 자양강장 및 약리활성이 뛰어난 항산화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소비자의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산림소득자원연구과 김세현 과장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임산물 품종 개발 연구가 활성화돼야 한다”라며, “앞으로 음나무뿐만 아니라 다른 임산물의 맞춤형 신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