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국내 최대 책과 독서 문화축제 ‘대한민국 독서대전’이 경남 김해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20일 오전 11시 김해기적의도서관에서 ‘2018 대한민국 독서대전 책의 도시’ 선포식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책의 도시’ 선포식은 나종민 문체부 제1차관, 허성곤 김해시장, 배병돌 김해시의회 의장을 포함해 시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책의 도시 선포 ▲상징기 전달 ▲김해시 올해의 책 릴레이 도서 전달 ▲김연수 작가의 기념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김해시는 ‘책의 도시’의 위상에 걸맞게 다채로운 독서대전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특히 일상 속 독서를 실천하고 자발적 독서문화를 활성화하는 시민 참여 독서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해 책의 도시로서의 내실을 다질 예정이다.
지난해 전주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찾은 시민들의 모습. |
또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그간의 경험을 나누고 깊이 있는 독서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전 국민 참여형 독서문화 축제인 독서대전을 김해문화의전당, 국립김해박물관 등 김해시 일원에서 개최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책의 해’를 맞이해 김해 시민들이 책을 읽는 재미와 중요성을 느끼고, 책의 도시를 향한 김해의 도약이 영남권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돼 함께 책 읽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