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마을세무사’의 무료 상담건수가 5만 건을 돌파했다.
행정안전부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통한 상담이 지난 2016년 6월 시작 이후 지난해 말까지 총 5만 2466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경제적 이유 등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에게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국세와 지방세 관련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이다.
전화 상담이 3만 8086건으로 가장 많았고 방문 상담 1만 3696건, 팩스나 전자우편 상담 684건으로 집계됐다.
재능기부를 원하는 마을세무사도 첫해에는 1132명이었으나 1371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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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는 올해부터 생활 속 세금 고민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마을세무사가 주민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고령화 여건을 고려, 세금문제를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상담신청 대행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재산세나 자동차세 납부 기간 등 세금 납부문의가 늘어나는 시기에는 집중상담 장소에 마을세무사가 직접 찾아가 상담에 응할 예정이다.
마을세무사의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행안부나 지방자치단체, 세무사회 누리집, 읍면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홍보자료 등을 통해 마을세무사의 연락처를 확인하고 전화·팩스·전자우편 등으로 상담할 수 있다.
김현기 행안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앞으로도 영세납세자 등 취약계층이 보다 쉽게 세무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가고 마을세무사가 자부심을 갖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