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대한복지일보 신상미 기자]일교차가 심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체내 면역력이나 대사능력이 현저히 떨어져 자칫 건강관리에 소홀할 경우 감기에 걸리기 쉬운 때이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감기를 예방하려면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우리 통곡물을 섭취해 면역력을 보강하라고 권한다.
통곡물은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밥이나 죽으로 만들어 먹으면 기력회복과 체력증진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과 무기질은 면역체계의 활동량을 늘리고 몸의 활력을 높여 항산화 기능을 증진시키고, 식이섬유소는 장내 유익균이 우세한 환경을 만들어 면역력 증가에 도움을 준다.
들깨탕.
들깨는 항산화·항바이러스 작용을 하는 로즈마린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검은콩죽=검은콩(1컵), 물 8컵, 쌀 1컵, 참기름, 소금, 깨, 달걀이 필요하다. 2시간 이상 불려 간 쌀을 참기름에 볶다가, 12시간 이상 불려 간 검은콩과 물을 함께 넣고 익혀가면서 소금 간을 한 후 기호에 맞게 깨나 달걀을 올려 먹는다.
우유통보리죽=우유 3컵, 통보리 1/2컵, 찹쌀 2큰술, 물 6컵 그리고 약간의 소금이 필요하다. 통보리는 12시간, 찹쌀은 2시간 이상 불린 뒤 믹서에 물 2컵을 넣어 간다.
냄비에 간 곡물과 나머지 물을 넣고 저으면서 끓이다가 죽이 퍼지면 약한 불로 줄이고 우유를 넣어 잘 저으면서 더 끓인다. 먹기 직전에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들깨조죽=들깨가루 1/2컵, 쌀과 메조 섞어서 1컵, 물 6컵, 소금 또는 설탕 약간이 필요하다. 충분히 불린 쌀을 갈아 냄비에 넣고 불린 조와 함께 서서히 끓이면서 들깨가루를 조금씩 넣어 눌어붙지 않도록 끓인 후 기호에 맞게 소금이나 설탕을 넣는다.
농촌진흥청 기초기반과 박기도 과장은 요즘같이 감기가 유행하는 겨울철에는 우리 통곡물을 꾸준히 섭취하고 적당한 운동을 병행해 평소 건강유지에 힘써야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