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통일부는 오늘(5일) 오전 10시 16분께 북측에서 전통문이 왔다”면서 “우리 측이 제안한 9일 판문점 평화의 집 회담 제안을 수락했다 고 밝혔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 |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회담 개최와 관련한 실무적인 문제들은 ‘문서교환 방식’으로 협의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백 대변인은 “의제는 평창올림픽 경기대회를 비롯한 남북관계 개선 문제”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전통문은 리선권 조국평화통일 위원장 명의로 왔으며 수신은 대한민국 통일부 장관 조명균으로 돼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미국 정부가 한국 정부 차원에서 평창올림픽 북한 대표단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하는 것은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위반으로 반대 입장을 밝혔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참가와 관련해 미국을 포함한 국제사회에서 대북제재 위반 등의 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것이 정부의 기본 입장”이라며 “그런 차원에서 준비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남북관계 복원 노력과 함께 국제사회와 보조를 맞춰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노력을 일관되게 추진해 나간다는 정부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백 대변인은 한미 정상간 통화와 관련해서는 “회담 추진과정에서 미국을 비롯한 유관국과 긴밀한 협의를 바탕으로 회담에 임할 것이며 회담을 계기로 남북관계 복원, 한반도 핵문제 해결 및 평화정착에 기여하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