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기자]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응원하기 위해 강원 지역 아동·청소년으로 구성된 ‘꿈의 오케스트라’ 5개 팀이 만드는 합동공연이 오는 6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열린다.
이번 ‘꿈의 오케스트라 강원, 평창의 겨울을 수놓다’ 공연에는 원주문화재단, 강릉문화원, 정선아리랑문화재단, 평창문화예술재단, 인제군문화재단에 소속된 ‘꿈의 오케스트라’ 5개 팀 300여 명이 참여한다.
지난 10월 예술의 전당에서 멋진 연주로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은 ‘꿈의 오케스트라 강원’은 올림픽을 주제로 다양한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열정의 도약, 꺼지지 않는 불꽃, 하나 된 세계 등 3개 주제로 꾸며진다.
먼저 꿈의 오케스트라 평창·인제 연합팀이 ‘열정의 도약’을 주제로 존 윌리엄스의 ‘올림픽 스피릿’과 이지수의 ‘아리랑랩소디’를 선보인다. 꿈의 오케스트라 원주·강릉·정선 연합팀은 ‘꺼지지 않는 불꽃’을 주제로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 차이콥스키의 명곡 메들리를 들려준다.
특히 ‘꿈의 오케스트라 강원’이 연주하는 민요 <배 띄워라>와 <신 강원도아리랑>은 국악인 오정해 씨와 강릉시립합창단과의 협연을 통해 국악과 클래식의 아름답고도 절묘한 어울림을 선사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도전과 성취, 화합을 가치로 삼는 올림픽 정신은 새로운 도전을 통해 앞으로 나가는 ‘꿈의 오케스트라’의 여정과 닮아있다 라며 많은 노력과 열정으로 이번 무대를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공연에 함께하고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 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