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내년 1월에도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2~3월은 평년 수준의 기온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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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3개월(2018년 1∼3월) 전망’을 통해 이 기간 기온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나 기온이 다소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예보했다.
1월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다.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겠다.
기온은 평년(-1.6~-0.4℃)과 비슷하거나 낮겠고 강수량은 평년(18.4∼28.7mm)과 비슷하거나 적을 것으로 전망된다.
2월은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기온 변화가 클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평년(0.4∼1.8℃)과 비슷하고 강수량도 평년(19.2~41.5mm)과 비슷하겠다.
3월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겠으나 일시적으로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온은 평년(5.5∼6.3℃)과 비슷하겠고 강수량은 평년(47.2∼59.9mm)과 비슷하거나 많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내년 2월에는 주로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지만 저기압의 영향 또는 북동류의 유입으로 지형적인 영향을 받아 다소 많은 눈이 내릴 수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