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씨엔씨 푸른병원은 지난 15일(수)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본관 10층 구내식당에서 ‘잔반 ZERO 챌린지’를 진행했다.
씨엔씨 푸른병원, 잔반 ZERO 챌린지로 탄소중립 실천
병원 원내 식당에서 낭비되는 음식물을 줄여 범지구적 탄소중립 캠페인에 동참하며, 동시에 처리 비용을 아껴 급식의 질을 높인다는 취지다.
잔반 ZERO 챌린지는 잔반 없는 식판을 인증한 구내식당 이용자에게 복권을 지급하고, 나온 등수에 따라 개인별 상품을 주는 이벤트로 진행됐다. 다양한 경품으로 구성된 이번 이벤트는 직원들의 높은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잔반 ZERO 챌린지에 참여한 한 직원은 사소하지만 작은 노력이 지구를 지킨다는 마음으로 참여했는데 상품까지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작은 것에서부터 환경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려 한다고 밝혔다.
황찬호 씨엔씨푸른병원장은 “지구를 지키는 작은 발걸음에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줘서 감사하다. 잔반 없는 날 캠페인 시행 후 병원의 음식물 쓰레기는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앞으로도 직원들에게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씨엔씨 푸른병원은 먹을 만큼만 배식하고 음식물을 남기지 않는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잔반 없는 날’을 2024년 5월부터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음식물 쓰레기 감소와 탄소중립의 연관성은 과학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이론으로, 음식물 쓰레기 처리 과정에서 메탄가스와 같은 강력한 온실가스가 발생하기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 줄임은 온실가스 감축, 탄소중립 실천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