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외교부는 2017.11.24.(금)-11.30(목)간 서울 혜화동에 위치한 JCC 아트센터와 크리에이티브 센터에서 노르딕 문화예술축제(Nordic Culture Festival)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노르딕 4개국(덴마크, 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덴)의 공연, 사진전, 도서전, 영화제, 어린이공연 등 폭넓은 연령대의 참여를 위해 다양한 특별 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11.24(금) 저녁에 열릴 문화예술축제 개막식에서 박은하 공공외교대사는 동 축제의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북유럽 4개국 대사 및 주요 내외빈을 환영하고, <노르딕 문화예술축제>의 개최를 축하할 예정이다.
개막식에서 덴마크의 네오 포크 사운드 그룹인 ‘노던 어셈블리’, 핀란드의 민속악기 칸텔레의 젊은 거장인 ‘마이야 까우하넨’, 노르웨이의 대표 재즈 색소폰 연주가 ‘호콘 콘스타드’, 스웨덴의 애플뮤직 ‘The A-List: Jazz’에 선정된 ‘에밀브란드크비스트 트리오’가 저녁 7시부터 JCC 아트홀 콘서트홀에서 개최를 축하한다.
외교부는 <노르딕 문화예술축제>를 통해 북유럽 국가의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국내에 소개함으로써, 우리 국민들이 노르딕 문화를 마음껏 느낌으로써 북유럽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고, 상호간의 이해를 제고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