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대한간호협회 제40대 회장으로 신경림 후보가 당선됐다. 제1부회장에는 박인숙 후보가, 제2부회장에는 이태화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대한간호협회 제94회 정기 대의원총회 (신경림 신임 회장)
간호협회는 2월 2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94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간호법 제정을 비롯한 향후 간호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총회에는 국회 및 의료계 인사들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신 회장은 전체 대의원 371명 중 258표(69.54%)를 얻어 당선을 확정 지었다. 그는 당선 소감에서 “간호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등 주요 과제를 해결하며 간호계의 전성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도 사업결과 및 결산보고, 2025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검토, 정관 개정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올해의 간호인상·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언론인상 등 각종 시상식도 열렸다.
이번 총회에서는 국민 건강 보장과 간호·돌봄체계 강화를 위한 5개 항의 건의안과 결의안을 채택하며,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공식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