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소방청은 해빙기를 맞아 포트홀(도로 파임)과 낙석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3년간 2~3월 해빙기 관련 사고는 총 151건으로, 1명이 사망하고 12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방청은 해빙기를 맞아 포트홀(도로 파임)과 낙석 등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사고 유형별로는 지반약화로 인한 붕괴·도괴 사고가 120건으로 가장 많았고, 낙석·낙빙에 의한 산악사고도 31건 발생했다. 실제 올해 2월 충남 공주시에서는 산 절벽 근처를 지나던 시민이 낙석에 다리가 깔리는 사고가 있었고, 3월에는 경기 파주시에서 등산객 2명이 암벽 낙석으로 크게 다쳤다.
김재운 소방청 구조과장은 "해빙기에는 낮과 밤의 큰 기온차로 지반이 약화되어 각종 사고 위험이 높다"며 "단독 산행은 삼가고, 사고 발생 시 즉시 119로 신고해달라"고 밝혔다.
소방청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축대·옹벽 주변 균열·지반침하 확인 ▲낙석주의 구간 서행 ▲공사장 주변 주의 ▲등산 시 미끄럼·낙석 주의 등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