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올해 중앙행정기관에 대한 업무평가는 국정과제에 50점, 일자리 창출에 20점을 배점했다.
새 정부의 국정과제 추진실적과 핵심현안인 일자리 창출 노력을 최우선으로 평가하겠다는 것이다.
국무조정실은 이 같은 내용의 ‘2017년 정부업무평가 시행계획’을 4일 국무회의에서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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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점을 보면 국정과제에 50점, 일자리창출 20점, 규제개혁(일자리 규제포함) 10점, 정책소통 10점, 국민만족도 10점, 기관공통사항에 ±10점이다.
작년과 비교해보면 정상화과제 배점(10점)을 없애고 규제개혁 배점(20점)을 반으로 줄인 대신 일자리창출 배점 20점을 새로 만들었다.
국조실은 국정과제 이행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성과목표와 정책수단을 설정하고 추진성과를 평가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국민과의 정책소통과 국민들의 국정평가(국민만족도)도 중점 평가한다.
작년에는 정책홍보 배점이 20점이었지만 올해는 정책소통과 국민만족도에 각각 10점을 배점했다.
특히, 국민만족도의 경우 기존에 국정과제 평가의 일부분으로 평가하던 것을 별도의 평가부문으로 설정해 평가에 있어서 국민 의견과 체감도 반영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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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공통사항에는 갈등관리(갈등해소 노력 및 성과), 현안관리(대통령 지시사항 등 관리실태), 인권개선(인권위 권고에 대한 수용률 등 인권개선 노력) 성과를 가점 또는 감점으로 반영한다.
구체적인 평가는 부문별 주관기관이 민간전문가 등으로 평가지원단을 구성해 평가하고 부문별 평가결과를 합산, 기관종합평가를 실시하고 대상기관을 상대등급화해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조실은 민간전문가·정책수요자 등으로 구성된 현장 점검단을 운영해 문제점 발굴과 장애해소를 지원하고 평가결과에 따른 후속조치에 대한 점검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