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국민들이 정권을 인수하는 국민인수위원회의 정책참여공간 ‘광화문1번가’ 열린광장이 25일 오픈식과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국민인수위원회는 국민의 정책 제안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온라인 참여광장 ‘광화문1번가(https://www.gwanghwamoon1st.go.kr/ )’를 24일 오픈한 데 이어 오프라인 참여공간인 ‘광화문 1번가’ 열린광장을 이날 개소했다고 밝혔다.
‘국민이 정권 인수의 문을 연다’는 취지의 이번 오픈식에는 참석내빈과 경청단(공무원), 현장 방문 인수위원이 함께 시작을 의미하는 문을 열고 입장하는 세레모니가 진행됐다. 오픈식에는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장, 하승창 청와대 사회혁신수석 등이 참여했다.
김진표 국정기획자문위원장 외에 국민인수위원회의 국민대변인 역할을 하는 소통위원인 홍서윤 장애인여행문화연구소 소장이 1일 정책경청단으로서 직접 국민들을 만나 정책을 접수했다.
홍서윤 소장은 장애인이라는 선입견을 극복하고, KBS의 첫 번째 여성 장애인 앵커로 발탁됐으며, 소수자와 약자를 대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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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정책 제안을 현장에서 생생한 목소리로 듣는 ‘광화문1번가’ 열린광장은 광화문 세종로 한글공원에서 25일부터 7월12일까지 약 50여일간 운영한다. 이 공간을 통해 국민의 생각을 직접 경청하고 토론할 예정이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월요일을 제외하고 상시 운영한다. 수요일은 오후 8시까지 연장운영한다.
정책 및 의견 접수 외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생각을 제안할 수 있다. 특정 주제에 관해 국민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국민마이크’,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구체적인 정책 제안을 10분 이내 발표하는 ‘열린포럼’, 대통령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추천하는 ‘대통령의 서재’ 프로그램 등이 있다.
‘광화문1번가’ 열린광장을 기점으로 전국 단위의 정책제안접수창구를 운영할 예정이다. 전국 방방곳곳 국민의 목소리를 빠짐없이 직접 듣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다.
하승창 청와대 사회혁신수석은 “정권교체가 시민혁명을 통해 완수한 과업인 만큼 정권 인수 과정에서 국민을 초대해, 국민의 생각과 제안을 국정에 반영하겠다는 의지기 강하다”며 “국민인수위원회는 광화문1번가 및 다양한 소통창구를 통해 국민 생각을 적극 수렴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