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외교부는 11일 “신정부 출범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철학과 외교안보 비전이 충실히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 |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은 문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 이뤄진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엄중한 외교안보 환경 하에서 대통령께서 어제(10일) ‘국민께 드리는 말씀’에서 밝힌 한반도 평화 정착과 국익 증진을 위해 외교부 차원의 역할과 노력을 최선을 다해 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어제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통화를 필두로 오늘 중국 등 주요국 정상들과의 통화가 연이어 이뤄지고 있고 또 이뤄질 예정으로 알고 있다”면서 “한·미 정상회담이나 한·중 정상회담과 같은 여러 사안들은 양국 간 긴밀한 협의 아래 추진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 정부가 한일 위안부 합의 재협상을 추진할 것인지 묻는 질문에 조 대변인은 “신정부가 막 출범했기 때문에 주요 외교 현안의 정책적 부분과 관련해서는 청와대와 내각의 외교안보라인 인선이 이뤄지게 되면 추진방향과 그것이 보다 구체화 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