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행정자치부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9대 대통령선거 투·개표 안전 유관기관회의’를 개최해 투·개표소의 안전 대책과 투표함·용지 이송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자부를 비롯해 국민안전처, 경찰청, 우정사업본부, KT, 한국전력공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행자부는 사전투표기간과 투·개표 당일 지원상황실을 운영, 각종 사건·사고가 발생하면 선관위나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신속히 대응하기로 했다.

안전처는 투·개표소 소방·방화시설을 미리 점검하고 당일 전국 소방관서에 특별경계근무를 발동할 계획이다.
경찰청은 전체 경찰관서에 선거경비상황실을 운영하고 선거일에는 비상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전력과 KT는 투·개표 시 안정적인 전력·통신 공급을 위해 사전 정밀점검을 실시하고 긴급 복구체계를 가동한다.
우정사업본부도 선거일까지 ‘선거우편물 특별소통 기간’을 설정해 선거우편물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송달할 계획이다.
심덕섭 행자부 지방행정실장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투표에 참여하고 개표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