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국토교통부는 신산업 육성과 4차 산업혁명 대비 등을 위해 올해 국토교통 분야 연구·개발(R&D) 사업에 4738억원을 투자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작년 예산 4458억원에 비해 6.3% 늘어난 것이다.
국토기술 분야에는 1887억원, 교통기술 분야는 1904억원, 기반시설 구축 분야에는 947억원이 투입된다.
자율주행차와 드론 등 7대 신산업 기술 개발에 866억원을 투자한다. 이 예산은 작년 575억원에 비해 50.6% 증가한 것이다.

해외 건설시장 개척을 위한 교량과 터널 등 대형 구조물과 초고층빌딩 등의 기술 개발에 262억원이 투자된다.
스마트 공동주택 헬스케어 기술, 국토공간정보 빅데이터 분석기술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개발에는 991억원이 투입된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올해 중소 노후교량 장수명화 기술 개발과 높이 10m급 대공간 한옥 설계 기술, 택배차량용 하이브리드 트럭 개발 등 32개 과제(328억원)를 신규과제로 추진한다.
극한상태 구조특성 실험시설과 기후변화 대응 다환경 실험시설 등 2개의 실험 인프라 시설이 새롭게 확충된다.
국토부는 R&D 예산투자 및 신규과제 추진은 경기여건을 고려, 상반기에 3790억원(80%)을 조기집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국토부는 4차 산업혁명 등 기술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인 R&D수행을 위해 10년 단위의 중장기 R&D 로드맵인 ‘국토교통과학기술 연구개발 종합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한다.
이를 위해 24일 서울 양재동 The-K 호텔에서 산·학·연·관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하는 합동 워크숍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