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올해 실시될 국가공무원 5급 공채와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이 4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인사혁신처는 2017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채와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383명 선발에 1만 5725명이 접수해 평균 4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접수인원은 지난해보다 1229명 감소했으며 경쟁률은 2016년도의 44.4대 1보다 소폭 하락했다.
이는 올해부터 제1차시험에 헌법 과목이 도입됨에 따라 준비가 부족한 수험생 일부가 포기한 영향으로 보인다고 인사처는 판단했다.

직군별 경쟁률은 5급 행정직군 45.2대 1, 5급 기술직군 33.3대 1, 외교관후보자 29.8대 1로 나타났다. 검찰직이 가장 높은 12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접수자의 평균 연령은 27.5세로 지난해 27.2세와 비슷했다.
연령별로는 25∼29세가 6671명으로 전체의 42.4%를 차지했고 20∼24세 31.9%(5012명), 30∼39세 22.2%(3487명), 40∼49세 3.2%(514명), 50세 이상은 0.3%(41명) 순이었다.
여성 접수자는 6011명(38.2%)으로 지난해 6540명(38.6%)보다 다소 줄었다.
1차 필기시험은 다음달 25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치러진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3월 30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에서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