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최근 증권업계의 미성년자 비대면 주식계좌 개설이 시작되면서 미성년자의 무분별한 주식투자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2023년 미성년자 주식보유 현황 (단위 : 주, 백만원) 금융감독원 제출 자료, 유의동 의원실 재구성유의동 의원(국민의힘, 경기 평택시을)이 금융감독원을 통해 주식 명의 개설 위탁업무를 하고 있는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미성년자의 주식 보유액이 1조 5천억 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보면, 만 0세~6세인 미취학아동이 1,913만 주(2,721억 원), 만 7세~12세인 어린이가 3,701만 주(4,687억 원), 만 13세~18세인 청소년이 6,213만 주(7,888억 원)을 보유하고 있다. 미성년자 중 주식 평가금액이 가장 높은 금액은 230억 5265만 원으로 나타났다.
유 의원은 “미성년자의 주식 보유는 부유층의 증여와 상속 수단으로 지적받았으나 점차 개별 투자의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미성년자들이 주식에 잘못 접근하여 무분별한 투자로 이루어지지 않도록 금융당국의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