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다문화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이주배경 주민 수가 2020년 기준으로 215만 명을 넘어섰다고 하고, 다문화 가구원 수가 무려 112만 가구, 115만 가구 정도 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다문화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했다.
이어 “이미 100만 시대, 200만 시대를 넘어서서 이제 300만 시대로 저희가 나아가고 있는데 실제로 우리 사회에 차별과 편견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며 “우리 헌법에도 피부, 인종, 국적을 넘어서서 모두가 평등한 대한민국을 지향한다고 선언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 사회가 앞으로 다문화 사회를 향해서 나가야 하는데 더불어민주당의 다문화위원회가 차별과 편견을 넘어서서 포용과 통합의 다문화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준비도 철저하게, 정책도 많이, 그리고 우리 사회에 다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선봉장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오늘 모이신 여러분들을 뵈니까 우리 더불어민주당의 다문화 정책을 선도할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다문화 사회를 지향하는, 선도하는 핵심적인 조직이 될 것”이라며 “오늘 출범식 축하드리고 큰 역할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