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효과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위해 영상을 자체제작하고 유튜브 채널 ‘안깨남’을 통해 배포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효과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위해 영상을 자체제작하고 유튜브 채널 `안깨남`을 통해 배포했다고 5일 밝혔다.
안깨남(youtube.com@119)은 북부소방재난본부에서 운영중인 유튜브 채널로 해당 영상은 업로드 3일 만에 약 3천여 명이 시청하는 인기를 끌고 있다.
영상은 ‘시간을 돌리는 남자의 소개팅’이란 제목으로 소개팅 현장에서 발생한 심정지 상황에서 어설펐던 심폐소생술이 점점 발전되는 과정을 코미디 형식으로 풀어냈다. 실제 소방관들이 직접 기획과 연기, 촬영과 편집까지 하면서 예산을 절감했다.
북부소방재난본부는 관공서 유튜브 영상은 주로 대중이 관심이 없는 소재를 주로 다루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교육 영상을 만들어도 시청률이 저조한 경우가 많다며 심폐소생술에 대한 거부감과 두려움을 해소하고 자연스럽게 대처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영상을 만들었다며 제작 배경을 설명했다.
고덕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적극적이며 능동적으로 새롭고 트렌디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안전에 대한 의식을 자연스럽게 개선해 갈 수 있는 북부소방재난본부만의 콘텐츠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북부소방재난본부 유튜브 채널 ‘안깨남’은 구독자가 17만 4천 명을 돌파하면서 안전 관련 뉴미디어 채널 중 1위를 지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