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이 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방송 및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 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하는 내용의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30일 대표 발의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현행법상 방송법과 IPTV 3사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인터넷방송법의 경우 한국수어·폐쇄자막·화면해설 등 장애인의 미디어 서비스 이용을 돕는 콘텐츠를 제공할 의무를 규정하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장애인 등 소외계층은 여전히 새로운 방송 환경에서 소외되며 미디어 접근·이용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다.
김주영 의원실이 올해 8월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받은 ‘2018년부터 현재까지 IPTV 사업자 장애인 방송 제공 현황’에 따르면 IPTV 3사인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세 곳 모두 폐쇄자막과 화면해설 서비스는 제공하고 있지만, 한국수어는 단 1편도 제공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시청자미디어재단에서 제작 중인 장애인 대상 STB(셋톱박스) 사용 교육 동영상 제작에 협조하고 있는 KT를 제외하면, 관련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곳은 없다. 한편 정부는 올해부터 소외계층의 미디어 활용·이용 역량 강화를 위한 미디어 접근성 관련 교육 콘텐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김주영 의원은 방송사업자와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자에게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방송 및 인터넷 멀티미디어 이용 교육 콘텐츠를 제작할 의무를 부여하는 내용의 방송법, 인터넷방송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김주영 의원은 “장애인은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콘텐츠를 이용할 권리가 있다”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비대면 생활방식이 확산된 만큼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장애인 등 소외계층이 미디어를 접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