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광주광역시가 오는 10월 광주를 뜨겁게 달굴 세계 최대 버스킹 경연대회인 ‘버스커즈 월드컵 in 광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6일 유관기관과 회의를 열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버스커즈월드컵 성공개최 위한 협력회의
이날 회의에는 광주시와 동구, 광주관광재단, 광주관광협회 등이 참석했다. 버스커즈 월드컵 관광객 유치를 위한 축제 홍보전략, 관광 상품 기획, 충장축제와 버스커즈 월드컵 연계 방법, ‘일상이 축제인 10월 광주’를 만들기 위한 홍보 방안 등에 대한 세부적인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버스커즈 월드컵이 글로벌 경연대회인 만큼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한 자원봉사 인력 지원 등에 대한 협의도 이뤄졌다.
버스킹 오디션 프로그램인 ‘버스커즈 월드컵 in 광주’는 광주시의 대표적인 축제인 ‘추억의 충장축제’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열린다. 45개국 539개 팀(국내 388개 팀, 해외 151개 팀)이 참가 신청 했고 예선 1·2차전을 거쳐 최종 25개국 120개 팀(해외 50개 팀, 국내 70개 팀)이 본선에 오른다.
본선에 진출한 이들은 10월 8일부터 16일까지 치열한 토너먼트 방식의 음악적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10월17일 ‘추억의 충장축제’ 주무대인 5·18민주광장에서 열리는 최종 결선에서는 16개 팀이 화려한 퍼포먼스로 광주 시민들에게 전 세계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종 우승자는 트로피와 상금 1억원이 주어지며 총 상금 1억9400만원을 시상하는 글로벌 대형 음악 경연대회다.
김성배 시 관광도시과장은 “충장축제의 세계화를 위한 글로벌 버스커즈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버스커즈 월드컵은 전 세계 뮤지션들의 놀이터가 되고, 활력과 재미 가득한 국제 관광도시로 가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