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서울시가 산처럼 쌓여가는 일회용품 쓰레기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1회용컵 1천만개 제로(0)로 줄이기`라는 목표를 내걸고 `제로서울 프렌즈` 등 활동에 나선다.
서울시는 24일 서울광장에서 `제로서울 프렌즈` 출범식과 `제로서울 홍보 체험관` 개관식을 거행했다.
서울시는 24일 서울광장에서 `제로서울 프렌즈` 출범식과 `제로서울 홍보 체험관` 개관식을 거행했다.`제로서울`은 서울의 쓰레기, 기후변화 등 환경 문제를 최소화해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도시를 만들겠다는 슬로건이다. 서울시는 일회용품 생활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시민과 기업을 적극적으로 참여시키는 `제로웨이스트 서울` 프로젝트를 벌이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전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제로서울 프렌즈 출범식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제로서울 프렌즈는 이 프로젝트에 자발적으로 동참한 청년 20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3개월간 서울시 주최 환경 캠페인 등에 참여하며 일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선다.
제로서울 홍보 체험관은 재활용 소재를 활용해 만든 공간으로, 서울광장에서 연말까지 운영된다. 제로카페, 제로식당, 제로마켓, 제로캠퍼스 현황을 알리고 다회용 컵·용기 등 제품을 전시한다. 체험관 외부엔 일회용 컵 누적 감소 실적, 온실가스 감축 효과 등을 알리는 전광판이 설치된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24일 오전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제로서울 프렌즈 출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화진 환경부 장관, 제로서울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겸 배우 남규리 등이 참석했다.
한편, 시는 유동 인구가 많고 카페가 밀집된 20개 지역을 거점으로 선정해 매장 내 다회용 컵 무인반납기 800대를 무상 지원한다. 또 거점 지역 인근 대학교와 지하철 역사에도 반납기를 설치해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