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충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시행된 2022년도 지자체 가축방역 우수사례 평가에서 전국“최우수 지자체”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축방역사진
이번 가축방역 우수사례 평가는 전국 17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평가의 공정성 담보를 위해 유관기관과 대학교수 등 7명 이상의 전문가 평가단으로 구성되어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진행됐다.
평가항목으로는 지난 1년간 시·도별 방역 우수사례 및 주요 가축질병에 대한 추진상황 등 2대 분야 21개 항목이었다.
이번 평가에 대비해서 충북도는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오리사육 휴지기제·육용오리 조기 출하제 도입 및 AI 위험주의보 선제적 발령 등 창의적 방역시책을 발굴·시행하였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강화된 방역시설을 적극 추진했다.
또한 구제역 백신 항체형성률 제고를 위해 공수의사를 동원하여 예방접종을 지원함으로써 전국 최고수준의 항체형성률을 달성하였으며, 과거 구제역 집단발병으로 매몰한 가축매몰지에 대한 발굴·소멸 작업 시행으로 환경오염을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를 얻었다.
이러한 독창적인 방역시책 발굴 및 시행이 평가단으로부터 높은평가를 받았다.
충북도 박해운 농정국장은 “도에서 추진하는 가축방역대책이 중앙부처와 외부기관으로부터 공인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도가 가지고 있는 방역 기법을 시군과 협력하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