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원자력안전위원회는 태풍 집중호우 낙뢰 등 하절기 자연재해에 의한 원자력발전소 및 중 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사고 고장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15일부터 24일까지 열흘동안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원안위 각 지역사무소(고리, 월성, 한빛, 한울)를 중심으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및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전문가 등 약 70여명이 참여하며 옥외에 설치돼 상대적으로 자연재해에 취약한 스위치야드, 변압기, 방사능방재설비 피해방지 대책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김용환 위원장은 15일 각 지역사무소 등과 영상회의를 통해 이번 하절기 특별점검이 철저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