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보균 장관은 7월 25일(월), 오후 배우 오영수, 안무가 모니카를 각각 ‘한국 공연관광’, ‘2022 웰컴 대학로’ 홍보대사로 위촉한 후 간담회를 열어 “대학로를 중심으로 공연관광을 활성화해 대한민국을 세계적인 관광매력 국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문체부 박보균 장관은 7월 25일, 오후 배우 오영수, 안무가 모니카를 각각 `한국 공연관광`, `2022 웰컴 대학로` 홍보대사로 위촉한 후 간담회를 열어 `대학로를 중심으로 공연관광을 활성화해 대한민국을 세계적인 관광매력 국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보균 장관은 “대학로는 1975년 서울대가 이전함에 따라 많은 공연장이 조성된 후 공연관광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케이-컬처)의 원초가 되었다”며 “한국문화(케이-컬처)와 관광이 결합하면, 국내·외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것들이 더욱 풍성해질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오영수 배우는 “영국에 가면 셰익스피어 공연을 보고, 미국에 가면 브로드웨이의 뮤지컬을 관람하듯이 한국에서는 대학로가 관광객들에게 그렇게 인식될 수 있도록 한국 공연관광 홍보대사로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보균 장관은 “대한민국이 일류 선진국으로 진입하는데, 문화번영이 필수적이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며, 오영수 배우에게 한국 문화(케이-컬처)의 힘은 무엇인지에 대해 의견을 물었다.
오영수 배우는 “예전에는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과 조화를 이룰 때 세계적인 것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최근 <오징어게임>, 방탄소년단(BTS) 등도 이러한 맥락에서 세계적인 것이 되었다”고 답했다.
아울러 박보균 장관은 “최근 케이-댄스가 한류의 새로운 영역을 넓히는 데 기여했다. 특히 모니카 안무가님이 그 중심에서 개척자로서 큰 기여를 하셨다”고 말했다.
이에 모니카 안무가는 “먼저, 춤이 문화를 선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어서 감동적이다.”라며, “이러한 성과는 안무가 한 개인으로서 이룬 것이 아니라,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이 계셔서 이룬 것이다. 이러한 평가와 격려는 우리 춤을 응원해주신 분들과 함께 들어야 한다.”라고 겸손하게 화답했다.
박보균 장관은 “두 홍보대사님께서 앞으로 왕성한 홍보 활동을 통해 한국 문화(케이-컬처)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것이라 확신한다. 한국이 공연관광을 통해 세계적인 관광매력 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문체부도 같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