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속초시립박물관이 속초시민과 피서 관광객들이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있는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박물관 야간개장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지역문화예술 공연예술단이 참여하는 고향의 밤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속초시립박물관, 고향의 밤 콘서트 개최
2011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고향의 밤 콘서트는 강원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속초 사자놀이와 속초시립풍물단의 창작 타악 연주곡 리듬&파이터, 사물놀이, 개인놀이 연주와 함께 클래식 공연과 통기타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속초를 대표하는 야간 공연상품으로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의 심신을 위로하며 속초의 야간 관광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7월 22일부터 8월 13일까지 여름철 관광성수기를 맞이하여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속초시립박물관 전시실도 무료로 개방하여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설악산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밤공기를 마시며 즐기는 공연이 함께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한여름 밤 휴게공간으로 손색이 없을 것”이라며“많은 관람객이 야간에도 박물관을 찾아주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