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부산시는 12일 오후, 신재현 신임 국제관계대사가 데이비드 제(David J. Jea) 주부산 미국영사를 만났다고 밝혔다.
(좌) 데이비드 제 주부산 미국영사, (우) 신재현 부산시 국제관계대사
신재현 부산시 국제관계대사는 취임 축하를 위해 방문한 것에 대해 데이비드 제 주부산미국영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차기 주부산 미국영사 내정자인 놀란 바크하우스(Nolan Barkhouse) 씨에게도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신 대사는 한미동맹 70년 역사를 언급하면서 “양국은 그동안 경제, 외교, 안보 분야에서 굳건한 동맹을 유지하면서 우호관계를 발전시켜왔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상호번영의 지름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부산을 세계적이고 국제적인 도시로 발전시킬 수 있는 가장 즉각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은 2030부산세계박람회을 유치하는 것”이라며, 미국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왼쪽에서 두 번째) 놀란 바크하우스 주부산 미국영사 내정자
이에 데이비드 제 주부산 미국영사는 “부산은 지리, 인재, 문화, 음식 등 모든 것을 고려하면 홍콩, 샌프란시스코 등의 도시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세계적 수준을 갖춘 멋진 도시이며, 세계 시민들에게 부산의 우수성을 알리고 이해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화답했다.
한편, 신 대사는 7월 5일 부산시 국제관계대사로 부임했다. 주뉴욕영사, 주홍콩부총영사,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 주오스트리아대사 등의 외직은 물론 외교부 인사기획관, 북핵외교기획단장, 북미국장과 국가안보실 외교정책비서관 등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그리고 놀란 바크하우스 주부산 미국영사 내정자는 오는 8월 1일 자로 부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