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국민의힘이 11일 국회에서 2시간여 동안 의원총회를 열고 권성동 원내대표의 당대표 직무대행 체제를 추인했다. 이준석 대표가 당원권 6개월 정지 징계를 받은 상황에서 새 지도부를 꾸리는 것은 쉽지 않은데다가 당 혼란을 최소화하는 게 시급하다는 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풀이된다.
국민의힘이 11일 국회에서 2시간여 동안 의원총회를 열고 권성동 원내대표의 당대표 직무대행 체제를 추인했다.차기 지도체제를 놓고 비대위 체제 혹은 조기 전대 개최 등 다양한 시나리오가 나왔지만 당내 혼란을 신속하게 정리하기 위한 선택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은 이날 결의문을 채택했는데, 양금희 원내대변인은 결의문에서 “당대표 직무대행 체제로 당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권성동 원내대표의 당대표 직무대행 체제로 지도부 구성을 결론냈다.이어 “위기 극복을 위해 당력을 하나로 모으겠다”며 “국민의힘이 커다란 그릇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 그릇에는 다양한 목소리가 있을 수 있어도 대한민국 위기 극복이라는 하나의 큰 소리가 국민께 들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윤석열정부의 국정 추진에 최선을 다해 함께 하겠다”며 “국민의힘과 윤석열정부는 하나”라고 거듭 강조했다. 또 “윤석열정부가 만들어갈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를 위해 야당과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