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안전보건공단(이하 ‘공단’)은 TV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 제1대 우승자 가수 박창근과 함께 만든 안전송을 공단 유튜브 채널과 공단 누리집을 통해 11일 공개한다.
안전보건공단은 TV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 제1대 우승자 가수 박창근과 함께 만든 안전송을 공단 유튜브 채널과 공단 누리집을 통해 11일 공개한다. 사진은 뮤직비디오 스틸컷
2022년 신규 제작된 안전송은 노동자의 생명과 일터 안전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보다 쉽고 전달력 있게 알리기 위해 ‘국민참여 방식’으로 제작하였다.
이번 안전송은 ‘우리가 바라는 세상은’이라는 제목으로,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산재예방’ ․ ‘안전보건’의 이미지를 밝고 경쾌한 포크송 리듬과 함께 “일터 안전”을 위해 다 함께 힘을 모으자는 희망적 메시지를 담아 제작하였다.
한편, 공단은 범국민적 관심을 받는 가수와 협업하여 산업현장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2020년에는 걸그룹 오마이걸과 댄스곡 ‘세이프(SAFE)’, 2021년에는 가수 홍지윤과 트로트송 ‘함께 안전’, 유튜버 넵킨스와 힙합곡 ‘세이프(SAFE)’를 제작했으며, 이를 통해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활용 및 산업현장에 제공함으로써, 안전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
안종주 공단 이사장은 “안전송 제작을 통해 사업주와 노동자 모두 일터의 안전을 다시 한번 살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우리 사회 전체에 안전문화가 확산하도록 다양한 협업·캠페인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