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국토교통부는 28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2022년 철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대한민국을 안전하게, 국민을 행복하게, 철도가 이끌어 가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국토교통부는 28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2022년 철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어명소 국토부 2차관은 "안전한 철도를 만들기 위해 헌신한 철도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전 국민 누구나 교통혜택을 누릴 수 있는 모두의 GTX, 어디든 KTX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기념식에는 어명소 국토부 2차관과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한영 한국철도협회 회장 등 각계 인사 및 철도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기념식은 안전한 철도를 위해 노력하는 철도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철도발전에 기여한 철도인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시상에는 훈장 1명, 포장 2명, 대통령 표창 3명, 총리 표창 4명, 장관 표창 1명, 장관 상장 1명 등이다.
올해 기념식은 안전한 철도를 위해 노력하는 철도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철도발전에 기여한 철도인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시상에는 훈장 1명, 포장 2명, 대통령 표창 3명, 총리 표창 4명, 장관 표창 1명, 장관 상장 1명 등이다.철탑산업 훈장은 철도기술개발 및 해외 철도사업 수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종기술㈜ 송진호 회장, 산업포장은 ㈜도화엔지니어링 이석호 전무,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이안호 부원장이 수상 영광을 안았다.
이날 어명소 국토부 2차관은 "안전한 철도를 만들기 위해 헌신한 철도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전 국민 누구나 교통혜택을 누릴 수 있는 모두의 GTX, 어디든 KTX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2철도관제센터 설립, 스마트 역사 구축 및 노후 철도역사·시설 개량 등을 통해 안전 철도환경을 구축하고, 대한민국 철도 기술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철도산업 육성과 해외진출에도 정부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8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철도노조는 정부의 철도 민영화 시도에 반대한다며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한편, 이날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철도노조는 정부의 철도 민영화 시도에 반대한다며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철도노조원 4000여명은 28일 오후 2시 서울역부터 대통령 집무실 앞까지 ▲KTX-SRT 철도통합 ▲추석 전 수서행 KTX 운행 ▲사회공론화를 위한 국토교통부와의 토론 ▲철도 민영화 반대 등을 정부에 요구하며 행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