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배우 임형국이 영화 `비상선언` 으로 뜨거운 활약을 선보인다.
소속사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임형국이 화제작으로 손꼽는 영화 `비상선언` 출연 확정을 지었다”라고 밝혔다.
배우 임형국 (사진=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영화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항공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를 두고 벌어지는 리얼리티 항공재난 영화다. 지난해 74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돼 월드프리미어로 공개됐다. 영화가 상영되고 난 뒤 10분간 이어진 세레모니를 받으며 전 세계인들이 공감할 리얼 재난영화라는 큰 호평을 받았다. 앞서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등 막강한 라인업을 완성한 가운데 임형국의 출연 확정으로 극의 흐름에 팽팽한 긴장감과 묵직함을 더할 전망이다.
극 중 임형국은 비행기 책임자인 원기장 역을 맡았다. 역할을 위해 실제 조종사들이 훈련 받는 이론부터 실습까지 훈련을 거쳐 임했다. 임형국은 한계 없는 소화력과 내공 깊은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2022년 종횡무진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인 임형국은 영화 `백두산`에서 중국요원 `첸`을 연기하며 강렬한 이미지 변신을 해 상영 기간 내내 열띤 반응을 얻었다. JTBC `언더커버`에서 베일에 싸인 박두식, 연상호 감독의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에선 신흥 종교 `새진리회` 진실과 광기 어린 `화살촉`을 추적하는 사회학 교수 공형준, 애플 오리지널 시리즈인 `Dr.브레인`에서는 원칙주의자인 성대장을 연기하며 브라운관, 스크린뿐만 아니라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배우 임형국의 합류로 더욱더 기대감을 높이는 영화 `비상선언`은 8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