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경찰청, 삼성물산 리조트부문과 함께 100주년 어린이날을 맞이해 5월 5일(목) 에버랜드에서 아동실종을 예방하고 장기실종아동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아이지킴 키재기판’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5월 5일 에버랜드 `아이지킴 키재기판`
‘아이지킴 키재기판’이란 놀이동산에서 놀이기구 탑승을 위해 신장을 확인하는 키재기판을 장기실종아동의 모습으로 디자인한 것이다. 5월5일 어린이날에버랜드에 방문하면 놀이기구 총 5곳 앞에서 ‘아이지킴 키재기판’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는 인공지능 콘텐츠 전문 기업과 웹툰 작가도 참여했다. ▲ 가상인물(버추얼 휴먼) ‘루이’의 제작사 ㈜디오비스튜디오는 장기실종아동의 실종 당시 사진을 ‘아이지킴 키재기판’ 제작에 적합하도록 디지털로 복원했고, ▲ ‘닥터앤닥터 육아일기’의 이대양 작가는 ‘아이지킴 키재기판’에 함께 디자인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나타나는 ‘지문 등 사전등록제도’와 ‘실종경보시스템’ 등의 안내를 웹툰으로 표현했다.
`아이지킴 키재기판`에 함께 디자인된 QR코드를 통해 나타나는 `지문 사전등록제도`와 `실종경보시스템` 등의 안내를 웹툰으로 표현했다.
문체부 최보근 대변인은 “경찰청과 함께 준비한 문화 캠페인을 통해 장기실종아동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라며 “문체부가 준비한 5월 가정의 달 문화 행사를 통해 가족과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껴보았으면 한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민관협업으로 정부의 대국민 온·오프라인 소통 범위를 넓혀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찰청 김교태 생활안전국장은 “아동 실종을 막기 위해서는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어린이날을 맞이해 다시 한번 국민 관심을 높이기 위해 문체부와 손을 잡게 되었다.”라며, “‘지문 등 사전등록제도’와 같은 실종 예방정책을 내실화하고, 장기실종아동이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