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지난해 정부의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 총 306개 행정기관 중 29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29명이 유공자로 선발됐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16일 국세청 대강당에서 수상기관 대표와 유공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기관과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평가에서 맞춤형 개인정보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맞춤형 복지정보를 제공한 경기도와 전문기관과 연계해 행정절차 안내 및 상담서비스를 실시한 충청북도 음성군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해 대통령표창을 수여했다.
아울러 개인부문 대통령표창은 김명수 부산광역시교육청 주무관, 서귀자 전라북도 부안군 주무관, 백진태 서울특별시 성동구 주무관 등 3명을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우수기관 국무총리 표창은 기상청·부산광역시교육청·경기도 하남시·서울특별시 성동구 등 4개 기관이, 행안부장관 표창은 식품의약품안전처·대구광역시교육청·대전광역시 등 23개 기관이 수상했다.
또 개인부문의 국무총리 표창은 박현주 주무관(경기도)과 권지현 주무관(경기도 파주시)이, 행안부장관 표창은 이은혜 주무관(기상청)과 신경조 주무관(산림청) 등 19명이 받았다.
개인부문 국민권익위원장 표창은 이재인 주무관(충청북도 음성군), 신미자 주무관(충청북도 영동군), 윤순옥 주무관(광주광역시 북구) 등 5명이 받았다.
한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경기도는 청년·여성 복지정책과 관련해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맞춤형 복지정보, 신청시기 알림, 증명서류 관리 등을 제공하는 ‘경기알림톡’ 서비스를 시행해 민원신청의 편리성을 높였다.
공동수상한 충북 음성군은 인허가 등 민원신청과 관련해 건축사협회, 공간정보산업협회 등 전문기관과 연계한 행정절차 안내 및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각종 개발행위 관련 복합민원 사전검토 등 민원인의 편의를 높였다.
행안부와 국민권익위는 선정된 우수기관에게 기관표창과 함께 포상금 및 특별교부세 등을 제공하고, 분야별 우수사례를 각 기관에 공유·전파해 다른 기관에 확산 될 수 있도록 기관 간 벤치마킹을 유도하기로 했다.
아울러 평가 미흡기관에 대해서는 맞춤형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평가 결과에 대한 후속 관리를 강화해 민원서비스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전해철 행안부 장관은 “민원서비스를 보다 더 수요자 중심으로 개선하고 서비스의 문턱을 낮춰 국민의 일상 속으로 정부혁신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면서 “정부 정책이 국민의 생활 속에 온전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일선현장 민원공무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은 “오늘 수상한 분들은 민원행정의 최접점에서 역동적이고 따뜻한 행정을 만들어 낸 주인공들이며, 특히 코로나19 확산세가 엄중한 상황에서 취약계층의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민원서비스 혁신이 감동적인 민원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민원처리 역량 강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