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한국과 호주가 한-호주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의 문화 교류를 활발히 하기로 협약했다.
외교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3일 호주 외교부와 ‘한-호주 사회·문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한-호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관계 격상 계기로, 양국간 사회·문화 분야 교류 협력을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해각서는 최종건 외교부 제1차관, 김현환 문체부 제1차관, 저스틴 헤이허스트 호주 외교부 차관 대행이 서명했다.
이에 따라 양국은 한-호 콘텐츠 공동제작과 스포츠, 음식 분야 교류를 활성화하고 협력 기회를 발굴하는 등 사회·문화 분야 협력을 촉진해 나간다.
또 관계부처를 비롯해 한국국제교류재단(KF)·호한재단(AKF) 등 유관기관, 민관기관 등으로 구성된 ‘사회문화 위원회(Socio-Cultural Committee)’ 설치를 통해 양해각서 이행을 지원해 나간다.
외교부와 문체부는 앞으로도 양국간 사회·문화 분야 교류협력을 더욱 확대 심화시키기 위해 호주 측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