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7일 “(방역패스)계도기간이 끝나는 다음 주부터는 본격적으로 방역패스 이행 여부에 대해서 철저하게 점검하고, 불이행 시에는 과태료를 매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나선 박 총괄반장은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범정부적 방역 역량을 강화해야 될 필요성이 있어 12월 한 달을 특별 방역기간으로 설정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와는 별도로 부처별로 현장점검팀을 구성해 관련 시설에 대해서 연말까지 점검을 강화한다”면서 “또한 연말연시를 앞두고 모임과 행사가 많은 음식점, 유흥시설 등에 중점적으로 방역패스 준수 여부들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2월 범정부 특별방역점검 기간동안 각 부처의 장관이 방역책임관을 맡아 현장의 방역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있다.
먼저 문체부는 현재까지 종교시설, 체육시설, 노래연습장, PC방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점검을 지자체 및 관련 협회·단체와 함께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 확진자 급증 및 위중증 환자 증가에 따른 확산세 억제를 위해 지자체 및 소관 시설별 민간 협회·단체와 현장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점검시설은 문체부 소관의 13개 다중이용시설이다. 수도권 중심으로 범정부 특별방역점검기간 동안 점검을 강화하고 현장점검 과정에서 방역수칙 위반을 적발할 경우 지자체에 통보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정한 대응을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설별 장관책임제를 통해 장·차관이 직접 체육시설·종교시설·문화시설 등 현장을 방문해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협조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식약처도 학생들의 이용이 많은 패스트푸드·음료전문점 및 스키장·눈썰매장 등 동절기 다중이용시설 주변 음식점 등에 대해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방역패스가 의무적용된 식당·카페 등에 대해 시행 1주간의 계도기간을 고려해 이번 한 주간은 영업자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안내하고 홍보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박 총괄반장은 “접종을 완료하신 분들은 방역패스 적용을 하려면 스마트폰에 전자증명서를 활용하면 되며, 스마트폰 전자증명서가 어려우신 분들은 종이증명서를 휴대해도 사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종이증명서 뿐만 아니라 접종 스티커를 신분증에 부착해서 쓸 수도 있다”며 “접종 스티커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 총괄반장은 “방역패스가 현장에서 지금 빠르게 안착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사업주 분들과 이용자 분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