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에서 벤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부터 9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6에 참가해 국내 은행권 가운데 유일하게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벤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혁신관에서 新기술 평가 시스템, K-콘텐츠 투자 프로세스, ESG 정밀진단 시스템 등 IBK의 혁신 금융을 소개하는 한편, 新기술 평가 시스템을 통해 발굴한 7개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또한 코트라 통합 한국관에 마련된 IBK창공관을 통해 15개 스타트업 기업의 전시 운
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코로나 시대 고마운 사람들, 코로나로 변화한 나만의 출퇴근법, 코로나 위기를 버텨낸 삶의 지혜 등 코로나19 시대를 사는 다양한 모습들을 담은 영상과 수기를 뽑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3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이같은 내용의 ‘문화백신 공모전’을 다음달 13일까지 연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서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문화 공모전을 개최해 320편을 시상했다. 올해는 설, 추석 명절에 집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국공립기관 보유 문화콘텐츠를 제공해 코로나19로 인한 우울함을 문화로 이겨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번에 개최되는 ‘문화백신 공모전’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삶의 변화를 맞이한 가운데 코로나19 경험과 그 극복과정을 기록하고 공감과 위로를 통해 이들을 사회적 도약의 계기로 삼기 위해 기획됐다.
코로나19 기간 중에 겪은 삶의 이야기가 있으면 누구나(재외국민, 재한외국인도 포함)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주제와 관련 있는 2분 내외의 영상을 제작하거나 2500자 내외의 수기를 작성해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영상은 유튜브 등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의 개인 채널에 핵심어(#문화백신공모전, #코로나일상우리의이야기)를 표시해 올리거나 개인 클라우드에 올린 후 해당 인터넷 주소(URL)를 기입해 신청서 제출하면 되고, 수기는 참가 신청서와 함께 첨부파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제출 방법 등 공모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인생나눔교실 공식 블로그(blog.naver.com/arko2010)나 문의처(070-4477-553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상작은 ▲(주제 적합성) 코로나 시대의 변화된 일상과 사회적 모습을 잘 담고 있는지 ▲(가치성) 코로나 시대를 보여주는 기록물로서 가치가 있는지 ▲(완성도) 작품의 기술 및 구성의 수준이 높은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할 계획이다.
영상 부문에서는 ▲대상 1명에게 문체부 장관상과 상금 600만 원 ▲금상 3명(팀)에게 상금 각 300만 원 ▲은상 5명(팀)에게 상금 각 100만 원 ▲가작 100명(팀)에게 각 5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수여한다. 수기 부문 우수상(인생나눔상) 10명(팀)에게는 상금 각 50만 원을 수여한다.
문체부 정책담당자는 “이번 ‘문화 백신 공모전’을 통해 우리 공동체 구성원들이 코로나19 시대에 겪은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고, 함께 공감하고 위로하며 일상 회복을 마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